"학대 간호사도 임신 중, 피곤하다고 신생아 던지다니…"

'무의식적' 신생아 학대, 폐업하면 끝?…재개업 못 막는다

SBS 뉴스

작성 2019.11.14 16:11 수정 2019.11.14 16:5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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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신현호 의료소송 전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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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생아실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신현호 / 의료소송 전문 변호사
"신생아 두개골 골절 사고, 과실 아니고 고의에 가까운 범죄행위"
"시정선고 받아도 의사 면허 규제 못해‥재개업 못하도록 막아야"
"가해 간호사 담당했던 아기들 전수조사해서 살펴야"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