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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천문'·'시동'…'12월 개봉' 기대작 모아보니

올겨울 국내 기대작 영화들이 극장가를 휩쓸 예정입니다. 12월 셋째 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백두산'은 연초부터 주목받은 대작입니다.

순제작비 260억 원이 든 올해 최대 규모 영화로,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기 위해 나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배우 이병헌 씨와 하정우 씨 등 출연진들도 화려합니다.

전통 사극 '천문:하늘에 묻는다'는 세종과 장영실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립니다.

'쉬리' 이후 20년 만에 만난 최민식 씨와 한석규 씨의 호흡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시동'은 단발머리에 분홍색 옷을 입은 마동석 씨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코미디가 어우러져 앞선 영과들과는 결이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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