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안전 수칙 영상인가? 아이돌 뮤비인가? 논란의 대한항공 영상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11.12 18:0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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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슈퍼엠(Super M)'과 대한항공이 협업해 제작한 기내 안전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마치 뮤직비디오 같은 이 영상은 지난 4일에 처음 공개됐는데 약 일주일 만에 유튜브 조회 수 500만 뷰를 돌파했습니다.
기내 안전 영상에 승객이 집중하게 만드는 것이 목적인데 이를 두고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신선하고 집중이 잘 된다는 반응도 있지만, 노래와 춤 때문에 안전 수칙 전달이 잘 안 된다는 비판적인 반응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책임프로듀서 하현종/ 프로듀서 조기호/ 구성 권재경/ 편집 정혜수/ 도움 한유진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