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거탑] 술…어디까지 '알고' 마셔봤니?

조동찬 의학전문기자 dongcharn@sbs.co.kr

작성 2019.11.11 08:4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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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뽀얀거탑 219 : 술…어디까지 '알고' 마셔봤니?

다가오는 연말연시, 송년회, 신년회 등 술자리가 잦아집니다.

뿐만 아니라 굳이 연말이 아니더라도 한국의 모든 직장인들에게 음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문화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얼마나 술에 대해 제대로 '알고' 마시고 있을까요?

지난 7월 충남대 가정의학과 김종성 교수 연구팀은 한국인 적정 음주량으로 "일주일에 남성 8잔 이하, 여성 4잔 이하"를 제시했습니다.

지난 10여 년간 한국인 대상 알코올 연구 문헌을 체계적으로 고찰해 '한국형 가이드라인'을 완성한 겁니다.

이외에도, 주류판매량이 늘면 함께 불티나게 팔려나가는 '숙취해소제'는 실제로 숙취해소에 도움이 될까요?

오늘 '뽀얀거탑'에서는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술'에 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SBS 류이라 아나운서와 조동찬 의학전문기자(신경외과전문의), 세브란스병원 김광준 교수(노년 내과)가 참여했습니다.

* '뽀얀거탑'에 사연을 보내주세요. 건강 상담해드립니다 : tow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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