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 지하차도서 차량 3대 잇따라 충돌…3명 경상

김덕현 기자 dk@sbs.co.kr

작성 2019.11.11 04: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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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0일) 밤 10시쯤 서울 양천구 목동 오목교역 앞 지하차도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각 차량 운전자 3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차량과 부딪히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