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플라스틱 재활용업체서 불…1시간 40분 만에 진화

김덕현 기자 dk@sbs.co.kr

작성 2019.11.10 22: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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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저녁 6시 20분쯤 경기 평택시의 한 플라스틱 재활용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야적장에 쌓여 있던 폐플라스틱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