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은 얼굴 맞고, 선수는 급소 맞고…캐나다전에서 나온 뜻밖의 장면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19.11.08 12:2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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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12에서 우리 야구대표팀이 난적 캐나다를 3대 1로 누르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캐나다전에서는 주심이 파울 타구에 얼굴을 맞고 교체된 뒤 잠시 3심제(심판 3명으로 운영)로 진행되는 보기 드문 장면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캐나다전에서 나온 뜻밖의 장면들을 스포츠머그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