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통산 123골' 차범근 넘어 새 역사 쓴 손흥민

박종진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11.07 16:39 수정 2019.11.07 16:5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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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오늘(7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즈베즈다와 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토트넘의 4대 0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차붐' 차범근(121골)을 넘어 한국인 유럽 통산 최다골(123골) 신기록을 세운 순간이었지만, 손흥민은 기쁨을 자제하고 고메스의 쾌유를 빌며 두 손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