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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타이완, 2연승으로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진출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작성 2019.11.06 23:5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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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잠수함 선발 투수 다카하시 레이

일본과 타이완이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일본은 타이완 타오위안 인터내셔널 야구장에서 열린 프리미어12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푸에르토리코를 4대 0으로 눌렀습니다.

타이완도 베네수엘라를 3대 0으로 제압해 두 팀은 나란히 2승씩을 거둬 조 2위까지 주어지는 슈퍼라운드 진출 티켓을 따냈습니다.

일본과 타이완은 내일(7일) 타이중 인터콘티넨털 구장에서 조 1위를 놓고 다툽니다.

베네수엘라와 푸에르토리코는 2패씩 당해 탈락했습니다.

A조 멕시코와 미국을 포함해 슈퍼라운드 진출 4개 나라가 정해졌습니다.

우리나라와 캐나다, 호주, 쿠바가 격돌하는 C조에서 두 팀만 결정되면 슈퍼라운드 대진이 완성됩니다.

한국과 캐나다가 1승씩을 먼저 거뒀고, 호주와 쿠바는 1패씩을 당했습니다.

(사진=WBSC 트위터 캡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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