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양현종 vs. 호주 투수진 '10탈삼진:10사사구'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19.11.07 15:00 수정 2019.11.07 15: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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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대표팀이 프리미어 12 예선 라운드 첫 경기에서 호주에 5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선발 등판한 에이스 양현종 투수가 6이닝 동안 탈삼진을 무려 10개나 잡고 1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를 선보이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반면, 호주 투수진은 7명이 사사구를 10개나 범하며 대조를 이뤘습니다. 양현종의 명품 투구를 스포츠머그에서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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