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ICBM, 이동식 발사대서 못 쏜다?…靑-軍 '엇박자' 논란

SBS 뉴스

작성 2019.11.05 17: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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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태훈 SBS 국방전문기자, 김대영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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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용 '북 위험 축소' 논란 증폭

김태훈 / SBS 국방전문기자
"국방부, 입장 내기 어려워 전전긍긍해"
"北 새 무기 막을 수 있는 무기 체계 만들어야"
"청와대 안보실·국방부 견해 달라…심각한 문제"

김대영 /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연구위원
"거치대에 발사해도 결국 이동식이 확실"
"외교·안보·국방 책임자들 의견 다 달라…정의용 실장 어떻게 수습할지 지켜봐야"
"북미 회담 큰 성과 없다면 또다시 SLBM 발사 가능성 있어"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