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출신 페게로 공수 '맹활약'…슈퍼라운드 희망 살렸다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작성 2019.11.04 21:2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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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에서는 도미니카가 네덜란드를 꺾고 1승 1패로 슈퍼라운드 진출 희망을 살렸습니다.

LG 외국인 타자 페게로가 공수에서 맹활약했습니다.

네덜란드의 1번 타자, 낯이 익은 얼굴이죠.

작년까지 KIA에서 뛰었던 버나디나가 1회 선두타자 홈런을 터뜨립니다.

이후에는 도미니카 우익수 페게로가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3회 말 멋진 홈 송구로 추가 실점을 막았고, 7회 쐐기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14대 4, 도미니카의 7회 콜드게임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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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미국을 제압해 2연승으로 슈퍼라운드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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