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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영장실질심사 출석, 얼굴 공개는 '아직'…왜?

정경심 영장실질심사 출석, 얼굴 공개는 '아직'…왜?

SBS 뉴스

작성 2019.10.23 15:56 수정 2019.10.23 16:1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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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태현 변호사, 전형우 SBS 법조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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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심 오늘 오전 영장심사…운명은?

김태현 변호사
"정경심 얼굴 가린 것은 공직자 아니라고 판단한 듯"
"정경심 '범죄 혐의 소명' 쟁점될 듯"
"하드디스크 증거 보전용으로 옮겼다는 해명 이해 불가"
"정경심 영장 발부 가능성 높아"

전형우 SBS 법조팀 기자
"오전 11시부터 2시간동안 입시비리 심문…최소 오후 5시까지 심문 진행될 듯"
"정경심 측이 제출한 MRI 등 소견서에 병원명·의사소견 없어"
"새벽 1~2시는 돼야 구속여부 결정날 듯"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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