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충돌 막은 손흥민…북한전 직관한 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의 현장 직캠!

박진형 작가,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19.10.16 11:17 수정 2019.10.16 11: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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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일) 29년 만에 평양에서 열린 축구 남북대결은 0대 0 무승부로 끝났습니다. 우리 응원단은 물론 외신들의 취재까지 거부했던 북한은 아무 예고도 없이 무관중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런 깜깜이 경기를 직접 관람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북한주재 스웨덴 대사 요아킴 베리스트룀(Joachim Bergström)입니다. 요아킴 베리스트룀은 평양에 애국가가 울려 퍼지는 모습, 손흥민이 선수 간 충돌을 막는 모습 등 다양한 장면을 본인 트위터 계정에 게시했습니다.

베일에 감춰진 이번 평양 원정 〈스포츠머그〉에서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