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결전지 평양 입성…결전 준비 완료!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19.10.15 11: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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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북한과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원정 경기를 치르는 축구대표팀이 오늘(14일) 결전지 평양에 입성했습니다. 대표팀은 평양 순안공항 도착 이후 숙소인 고려호텔에 여장을 푼 뒤 경기장소인 김일성경기장에서 적응 훈련을 가졌습니다. 29년 만에 평양 원정에 나서는 남자 축구대표팀의 평양 도착 모습을 스포츠머그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