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휴대전화 커버필름 제조 공장서 불…1명 부상

백운 기자 cloud@sbs.co.kr

작성 2019.10.11 07:42 수정 2019.10.11 08:0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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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일) 새벽 4시 50분쯤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있는 휴대전화 배터리 커버필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6살 A씨가 연기를 마셔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신고 접수 7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새벽 5시 7분에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불은 공장 1개 동 1천3백여 ㎡와 설비 일부를 태우고 2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