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노래방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백운 기자 cloud@sbs.co.kr

작성 2019.10.10 23:3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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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저녁 7시 10분쯤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있는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은 냉장고 등 집기류를 태워 소방서 추산 3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 있는 냉장고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