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가능성 뚫었다?…조국 동생 '영장 기각' 논란인 이유

SBS 뉴스

작성 2019.10.10 16:01 수정 2019.10.10 16: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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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태현 변호사, 박원경 SBS 법조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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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동생 영장기각…알릴레오 방송 후폭풍

김태현 변호사
"조국 동생 영장 기각, 납득 안 돼…형평성 원칙에 어긋나"
"기각사유에 주치의 소견서 등 추가첨부해 재청구할 듯"
"증거인멸에 대한 사실 진술 바뀐 것 없어"

박원경 SBS 법조팀 기자
"명재권 판사 외 다른 재판관이 맡을 가능성 커"
"정경심 교수, 한 두차례 더 조사받을 듯"
"KBS, 김경록 인터뷰는 취재의 일환"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