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흥신소] 신림동 사건 변호사가 말하는 판결의 정의

정혜경 기자 choice@sbs.co.kr

작성 2019.09.27 10: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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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면식 없던 타인이 혼자 사는 여성을 미행해 주거 침입을 시도한 이른바 '신림동 사건'.

이 사건 피해자를 변호하고 있는 성범죄 피해 전담 국선변호인 신진희 변호사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심지어 성폭행이 유죄로 인정되어도 '집행유예'가 선고되는 사례엔 피치 못한 피해자들의 사정이 있었습니다.

매해 3백 건 이상 발생하는 주거 침입 성범죄 사건, 어떤 점을 대비하고 또 알아두어야 할지 지금 청년흥신소에서 확인하세요.

여러분의 위험한 귀갓길을 제보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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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정영삼 / VJ 정한욱 / 취재 SBS 이슈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