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열병 첫 발병지 파주서 '의심 신고' 추가 접수

정호선 기자 hosun@sbs.co.kr

작성 2019.09.23 21:21 수정 2019.09.23 22:0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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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잠시 전해 드린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의심 신고 내용,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립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첫 발병지였던 경기도 파주의 한 농가에서 의심 신고가 추가로 접수됐다고 농식품부가 밝혔습니다.

지난주 파주, 연천에 이어 오늘(23일) 한강 이남인 김포에서도 확인됐고, 또 파주에서 추가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나오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