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기대주 유영, 트리플 악셀 성공…3연속 메달 행진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19.09.22 21:17 수정 2019.09.22 21:2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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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살 피겨 기대주 유영 선수가 국제 대회 3연속 메달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유영은 US 인터내셔널 클래식에서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3바퀴 반을 도는 트리플 악셀을 내세워 합계 199.29점을 받아 2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음 달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를 앞두고 최근 세 번의 국제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차지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