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안병훈, 두 타 차 단독 선두…첫 승 기대감↑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19.09.21 21:26 수정 2019.09.21 21: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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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선수가 PGA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 두 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서며, 미국 무대 첫 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