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혜선 의원 "남양유업 회장, 국정감사 증인 신청"

한지연 기자 jyh@sbs.co.kr

작성 2019.09.17 21:12 수정 2019.10.01 12:0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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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SBS 8시 뉴스를 통해 전해 드린 남양유업의 밀어내기와 장부 조작, 보복행위 등 여전한 갑질 행태 연속보도와 관련해 정의당 추혜선 의원이 오늘(1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거래위원회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추 의원은 이와 관련해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