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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진영母, '상견례 프리패스상' 이상윤에 "최고의 사윗감…홍진영 4살 차이" 어필

'미우새' 홍진영母, '상견례 프리패스상' 이상윤에 "최고의 사윗감…홍진영 4살 차이" 어필

SBS 뉴스

작성 2019.09.15 22:41 수정 2019.09.15 23: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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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홍자매 어머니가 이상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이상윤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모벤져스는 이상윤의 등장에 "정말 잘 생겼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얼굴도 잘 생겼는데 머리까지 좋다. 부족한 게 없는 1등 신랑감이다"라며 칭찬을 늘어놓았다.

이어 이상윤은 "현재 <VIP>라는 드라마를 촬영 중이다. SBS 월화 드라마로 10월에 방송된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서장훈은 "이상윤 씨에 대해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라는 말을 한다"라고 했다. 이에 어머님들은 "별명이 적합하다"라며 공감했다.

특히 홍자매 어머니는 "사윗감으로 너무 좋다. 바로 프리패스. 내가 좋아한다. 내가 이런 관상을 좋아한다"라고 했다. 이어 여자 친구가 없다는 이상윤에게 홍자매 어머니는 "이렇게 멋진 분이 왜 여자 친구가 없을까"라며 "그런데 우리 진영이하고 4년 차이다"라고 어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서장훈은 "그런데 이상윤 씨 이상형이 공교롭게도 아래위 4살 차이란다"라고 했다. 그러자 홍자매 어머니는 "4살 차이면 좋다. 그런데 우리 진영이랑 4살 차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상윤은 "어머님 입장에서 좋아하시는데 따님 입장에서 좋아하시는지는 모르겠어서 항상 걱정이다. 가끔 메신저로 어머님들이 따님 소개를 해주겠다고 연락들이 오기도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그렇게 연락이 와서 나가면 아마 외로운 어머님이 앉아 계실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SBS funE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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