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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미얀마 코끼리 만난 홍수아 "보호받는 곳 많아지길"

'정글의 법칙' 미얀마 코끼리 만난 홍수아 "보호받는 곳 많아지길"

SBS 뉴스

작성 2019.09.14 22: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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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가 미얀마의 코끼리를 만나 교감했다.

1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패밀리'에는 미얀마 코끼리 보호소를 찾은 홍수아와 패밀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패밀리들이 만난 아시아 코끼리는 미얀마 행운의 상징이지만 최근에는 밀렵의 대상이 되어 국가 지정 보호소에서 길러지고 있었다.

홍수아는 패밀리와 함께 코끼리의 식사와 목욕을 도왔다. 개울가에서 코끼리를 씻긴 패밀리는 만족한 듯 환호했다. RM은 "코끼리와 친해지는 시간이었다"며 "거부감 없어졌다. 씻기면서 신나고 귀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수아 또한 "우리가 갔던 곳의 코끼리들은 밝았다. 보호받는 곳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뿌듯함을 전했다. 이날 코끼리 목욕에 대성공한 홍수아와 RM 등 멤버들은 둥글게 모여 환호했다.

(SBS funE 김지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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