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소로카, 6이닝 무실점…류현진과 평균자책점 차이 0.12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작성 2019.09.14 14: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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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선발투수 마이크 소로카가 평균자책점 1위 LA 다저스 류현진과 격차를 더 좁혔습니다.

소로카는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탈삼진 1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해 팀의 5대 0 승리를 이끌며 시즌 12승째를 따냈습니다.

소로카는 평균자책점을 2.67에서 2.57로 끌어내려 내셔널리그 평균자책점 2위에 올랐고 2.45로 1위인 류현진을 0.12차로 추격했습니다.

평균자책점 2위를 달리던 워싱턴의 맥스 셔저는 소로카와 선발 대결에서 5이닝 7피안타 2볼넷 탈삼진 6개 3실점으로 부진해 평균자책점이 2.56에서 2.65로 상승해 3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