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이틀째 충돌

노동규 기자 laborstar@sbs.co.kr

작성 2019.09.12 10:5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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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무장세력과 이스라엘 군이 이틀 연속 무력 공방을 벌이며 가자지구를 둘러싼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현지시각으로 어제(11일) 트위터를 통해 가자지구에서 로켓 3발이 날아와 가자지구 하마스 초소 2곳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그제 오후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남부 도시 아슈도드의 한 행사서 총선 유세를 하던 중 공습경보가 발령돼 급히 피신하는 소동이 일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