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7년 연속 지구 우승…류현진, 4번째 PS 도전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작성 2019.09.11 21:25 수정 2019.09.11 21: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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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류현진 선수 입단 이후 지구 1위를 놓친 적 없는 LA 다저스가 올해도 서부지구 우승을 일찌감치 확정했습니다.

다저스는 볼티모어 원정 경기에서 선발 뷸러의 7이닝 무실점 호투와 시거의 홈런 2방을 앞세워 7대 3으로 이겨 16경기를 남기고 7년 연속 지구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우승 티셔츠와 모자를 맞춰 입고 단체 촬영을 했는데 류현진 선수는 어디 있나요. 아 여기 있었네요.

샴페인 샤워도 신나게 즐긴 류현진 선수, 이제 생애 4번째 가을 잔치에서 첫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