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타] "BTS 진 탈진해서 간호해줬는데…" 솔비가 밝힌 '정법' 미방송분 에피소드

한류경 에디터

작성 2019.09.11 11:38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기사 대표 이미지:[스브스타] "BTS 진 탈진해서 간호해줬는데…" 솔비가 밝힌 정법 미방송분 에피소드
가수 겸 방송인 솔비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얽힌 '정글의 법칙'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솔비는 어제(10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BTS 예능연대기'에 출연해 진과 함께 '정법'에 출연했던 때를 떠올렸습니다.
'BTS 진 탈진증상으로 간호해줬는데…솔비는 "진이 엄청나게 밝고 친화력도 되게 좋다"라며 "(정법 촬영 당시) 진이 물속에서 수영을 많이 해서 탈진했었다"라고 운을 뗐습니다.
'BTS 진 탈진증상으로 간호해줬는데…이어 "진이 탈진해서 힘들어했을 때 옆에서 간호를 해줬는데, 누워있는 상태에서 물을 줬다"라며 "그랬더니 진이 '누나 혹시 누구 병간호해 본 적 있어요?'라고 묻더라. 간병한 적 없다고 하니까 '누나 어디서 병간호는 하지 마세요'라고 농담하더니 엄청 고마워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BTS 진 탈진증상으로 간호해줬는데…이에 팬들은 "진이 귀엽다. 고마워하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네", "가요계 선후배로서 훈훈하네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SBS 'BTS 예능 연대기' 방송화면 캡처)

(SBS 스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