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나 '쇠파이프 폭행' 당한 목사…'수상한 테러' 이유는?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9.11 15: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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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에서 한 목사가 괴한들이 휘두른 쇠파이프에 맞아 크게 다쳤습니다. 몇 달 전에도 비슷한 습격을 당했었는데요, 누가 어떤 이유로 목사를 노렸을까요?

두 번의 큰 상처를 입은 뒤에야 피의자 중 한 명이 잡혔는데, 피의자는 목사와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습니다. 피의자가 범행 동기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고 뚜렷한 증거도 없는 상황.

하지만 목사는 누가 폭행을 사주했는지 알 것 같다고 말합니다. 이 '수상한 테러'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비디오머그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