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해안경비대, 韓 선원 4명 전원 구조…긴박했던 현장

SBS 뉴스

작성 2019.09.10 09:09 수정 2019.09.10 09: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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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안경비대 존 리드 대령이 9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자연자원부 해안자원국 본부에서 골든레이호 구조상황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미 해안경비대 존 리드 대령이 9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자연자원부 해안자원국 본부에서 골든레이호 구조상황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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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안경비대가 9일(현지 시간) 미 동부 해안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 구조작업 사진을 공개했다.
구조작업에는 헬기가 동원됐다. 골든레이호 안에는 한국인 선원 4명이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 크게보기

미 해안경비대가 9일(현지 시간) 미 동부 해안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 구조작업 사진을 공개했다. 구조작업에는 헬기가 동원됐다. 골든레이호 안에는 한국인 선원 4명이 고립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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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양경비대는 9일(현지시간) 미 남동 해안에서 전도된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에서 한국인 선원 4명에 대한 구조작업을 벌이는 모습을 트위터로 공개했다. 이미지 크게보기

미 해양경비대는 9일(현지시간) 미 남동 해안에서 전도된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에서 한국인 선원 4명에 대한 구조작업을 벌이는 모습을 트위터로 공개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