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배 30%' 낙과…이 총리, 피해 농가 점검 나서

SBS 뉴스

작성 2019.09.09 14:5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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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9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태풍 피해 농가를 방문, 피해 현황을 둘러보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이낙연 국무총리가 9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태풍 피해 농가를 방문, 피해 현황을 둘러보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9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배 낙과 피해 지역을 방문해 피해 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이낙연 국무총리가 9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배 낙과 피해 지역을 방문해 피해 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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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9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배 낙과 피해 지역을 방문해 피해 현황을 둘러보고 있다. 지난 주말 한반도를 강타한 제13호 태풍 이미지 크게보기

이낙연 국무총리가 9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배 낙과 피해 지역을 방문해 피해 현황을 둘러보고 있다. 지난 주말 한반도를 강타한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낙과가 바닥에 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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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9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태풍 피해 응급복구 현장을 방문, 농민들과 함께 시설 응급복구를 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이낙연 국무총리가 9일 오전 경기도 안성시 태풍 피해 응급복구 현장을 방문, 농민들과 함께 시설 응급복구를 하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