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이승기, 신난 '리틀이'들에게 투정…이유는?

SBS 뉴스

작성 2019.09.08 16: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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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과 '리틀이'들이 즐거운 캠핑에 나선다.

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월화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 : 찍박골의 여름'에서는 캠핑 현장이 그려진다.

최근 찍박골에서 멤버들은 리틀이('리틀 포레스트' 출연 어린이들 애칭)들과의 캠핑을 위해 대형 인디언 텐트,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캠핑 아이템을 준비했다.

그중 리틀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은 '인디언 텐트'였다. 이승기와 박나래는 리틀이들을 위해 힘을 합쳐 인디언 텐트를 설치했다. 특히 박나래의 주도로 시작된 인디언 텐트 속 괴물 놀이 덕에 리틀이들은 모두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하지만 이승기는 기뻐하지 못했다. 몇 시간 만에 만든 인디언 텐트가 몇 주에 거쳐 만든 트리하우스보다 인기가 좋자 "서운하다"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급기야 이승기는 트리하우스에 올라가 "우리 집에 올 사람"이라며 호객 행위(?)를 했지만, 그의 초대에 응한 리틀이는 아무도 없어 웃음을 자아냈다.

(SBS funE 강수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