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이 할퀴고 간 한반도…3명 숨지고 10여 명 다쳐

진송민 기자 mikegogo@sbs.co.kr

작성 2019.09.07 20:26 수정 2019.09.09 09:2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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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이 오늘(7일) 한반도에 상륙했습니다. 최대 순간풍속 54.4m/s의 강풍으로 전국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현재까지 3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비디오머그가 제보영상을 토대로 태풍 '링링'으로 인한 피해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