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쑥덕] 월드컵과 올림픽을 향한 두 국가대표팀이 떴다!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19.09.04 21:00 수정 2019.09.05 13:1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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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축덕쑥덕 41 : 월드컵과 올림픽을 향한 두 국가대표팀이 떴다!

월드컵과 올림픽 각각 두 대회를 출전하기 위해 대표팀이 소집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벤투호는 터키 이스탄불에 모여 조지아와의 평가전, 투르크메니스탄과의 2차 예선을 대비하고 있습니다. 

손흥민, 황희찬 등 유럽파 선수들이 속속 합류해 본격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제주에 소집됐습니다. 

시리아와의 두 차례 평가전이 시리아 선수단 여권 문제로 취소된 가운데 파주로 올라와 다른 연습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한편 K리그1에선 무고사(인천)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갈길 바쁜 울산을 잡았습니다. 

인천은 3대 3 기적적인 무승부를 거두며 최하위에서 벗어났고 울산은 전북에 승점 1점 차 2위로 밀려났습니다.

한편 해외파 선수들의 활약도 눈부십니다. 

손흥민 선수는 지난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터진 두 골에 모두 관여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잘츠부르크의 황희찬 선수는 슈바로프스키 티롤을 상대로 1골 1도움 활약하며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강인은 마요르카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38분에 교체 투입되어 10분 정도 그라운드를 누비며 시즌 첫 출전 했습니다. 

축덕쑥덕에서는 '벤투호 김학범호 소집', 'K리그 28R 리뷰', '손흥민과 황희찬의 활약' 등 국내외 축구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주영민 기자, 이정찬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 뽕PD 박진형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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