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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청문회' 6일 개최…'청문회 무산' 여야 부담 느꼈나

'조국 청문회' 6일 개최…'청문회 무산' 여야 부담 느꼈나

SBS 뉴스

작성 2019.09.04 16:24 수정 2019.09.04 18:4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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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형준 명지대 교수, 최창렬 용인대 교수, 방문신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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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청문회 열릴까?

김형준 / 명지대 교수
"한국당에게 청문회 열리는 건 불리하지 않아"
"증인 없어도 청문회 열릴 수 있어"

최창렬 / 용인대 교수
"기자회견으로는 해명 안 돼…청문회 해야"
"與, 기자회견으로 임명하면 명분 없어"

방문신 / SBS 논설위원
"청문회 필요하다는 인식 높아진 듯"
"청문회 패싱 놓고 책임 공방"

● '데스노트' 또 유보…이유는?

김형준 / 명지대 교수
"정의당, 선거제와 연계해선 안 돼…정의당답게 가야"
"정의당, 정의로 국민에게 다가서야"
"조국, 사법개혁 적임자 아냐"

최창렬 / 용인대 교수
"정의와 공정은 법률 이전의 문제"
"정의당, 선거제 두고 민주당과의 관계 고려 역력"
"조국, 보수와 진보의 문제 아냐"

방문신 / SBS 논설위원
"정의당, 조국 살리기 뜻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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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기자회견, 내규 위반"

김형준 / 명지대 교수
"민주당, 장소 제공 신중하지 못해"
"민주당, 반칙과 특권 향유하는 모습 보여"

최창렬 / 용인대 교수
"민주주의는 절차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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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6일 청문회 전격 합의

김형준 / 명지대 교수
"증인 없는 청문회 하겠다는 것"
"한국당, 조국 기자회견 보고 자신감 얻은 듯"

최창렬 / 용인대 교수
"청문회 무산되면 여야 부담 크다고 느낀 듯"

방문신 / SBS 논설위원
"조국 청문회, 국민의 큰 관심 받을 것"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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