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방문한 문 대통령…윈 민 대통령과 면담 등 공식 일정 돌입

SBS 뉴스

작성 2019.09.04 03:47 수정 2019.09.04 05: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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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3일 오전 (현지시간) 동남아 3개국 순방 두 번째 국가인 미얀마 수도 네피도 국제공항에 도착, 환영을 받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3일 오전 (현지시간) 동남아 3개국 순방 두 번째 국가인 미얀마 수도 네피도 국제공항에 도착, 환영을 받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미얀마 수도 네피도 시내 대통령궁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윈 민 대통령과 함께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미얀마 수도 네피도 시내 대통령궁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윈 민 대통령과 함께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미얀마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미얀마 수도 네피도 대통령궁에서 윈 민 대통령과 면담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미얀마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미얀마 수도 네피도 대통령궁에서 윈 민 대통령과 면담하고 있다.

미얀마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미얀마 수도 네피도 시내 대통령궁에서 미얀마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과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미얀마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현지시간) 미얀마 수도 네피도 시내 대통령궁에서 미얀마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과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미얀마 네피도 대통령궁에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과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미얀마 네피도 대통령궁에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과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미얀마 수도 네피도 시내 대통령궁을 방문, 윈 민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미얀마 수도 네피도 시내 대통령궁을 방문, 윈 민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미얀마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3일 미얀마 네피도 대통령궁에서 스쿨버스 기증식을 마치고 버스를 살펴보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문재인 대통령과 미얀마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3일 미얀마 네피도 대통령궁에서 스쿨버스 기증식을 마치고 버스를 살펴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미얀마 네피도 대통령궁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윈 민 대통령과 건배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후 미얀마 네피도 대통령궁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윈 민 대통령과 건배하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