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골 몰아친 전북, 먼저 웃었다…뜨거운 '전설 매치'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작성 2019.09.01 21:20 수정 2019.09.01 21: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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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전설 매치'라고 불리는 프로축구 전북과 서울의 경기가 진행 중입니다. 전북이 먼저 두 골을 몰아치면서 신바람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