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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신동미, 한세병원에 지성 '무통각증' 고발

'의사요한' 신동미, 한세병원에 지성 '무통각증' 고발

SBS 뉴스

작성 2019.08.30 22:4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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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의사요한 신동미, 한세병원에 지성 무통각증 고발
지성이 어지러움을 호소했다.

30일 밤 방송된 SBS '의사요한'(극본 김지운, 연출 조수원 김영환) 13회에서는 차요한(지성 분)이 이기석(윤찬영 분)에 '척추동맥박리'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선천성 무통각증 환자 이기석이 다시 한세병원에 의식을 잃은 채 돌아왔다. 차요한은 기석에게 말을 걸며 의식을 확인했다.

그리고 이기석은 눈을 깜빡였고 차요한과 강시영(이세영 분)은 기석이 'Locked-in' 증후군이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강시영은 밤새 선천성 무통각증에 대해 찾아보다가 깜빡 잠에 들었다. 다음날 차요한은 그런 강시영을 발견하고 "여기서 잠들었냐"며 강시영이 찾은 자료를 확인했다.

이어 강시영과 강미래(정인아 분)는 이기석의 친구를 만나 "기석이를 괴롭히는 애들이 있었대요. 창고에 끌려가서 폭행당했다고 해요"라고 알렸다.

이기석이 학교 폭력을 당하던 중 머리를 여러 차례 크게 부딪혔던 것. 이에 차요한은 "CTA 찍어보자"며 척추동맥박리를 의심했다.

모두가 떠나고, 차요한 역시 어지러움을 느끼고 바닥에 쓰러졌다. 차요한은 자신의 체열을 재며 약을 먹으면서 불안함을 감췄다.

그때, 채은정(신동미 분)이 한세병원 홈페이지에 차요한 교수가 CIPA 환자라는 사실을 올렸다.

(SBS funE 조연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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