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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민우 '휴식 같은 친구' 떼창…트로트가요제로 분위기 후끈

'불청' 김민우 '휴식 같은 친구' 떼창…트로트가요제로 분위기 후끈

SBS 뉴스

작성 2019.08.28 02: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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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불청 김민우 휴식 같은 친구 떼창…트로트가요제로 분위기 후끈
김민우가 '휴식 같은 친구'를 열창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즉석에서 열린 트로트 가요제로 불청 멤버들이 떼창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불청 멤버들은 숙소 바로 옆에 위치한 드라마 '밀회'의 촬영 장소로 향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드라마 한 장면을 재연했다.

김혜림은 김광규와 함께 피아노를 치며 "특급칭찬이야"라는 김희애의 명대사를 말했다. 그러자 김광규는 "어이가 없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미국부부 최성국-이연수도 유아인과 김희애로 변해 불청 만의 '밀회' 베드신으로 재해석했다.

그때 금잔디가 불청여행에 합류했다. 금잔디의 등장에 멤버들은 환하게 인사하며 반겼다. 금잔디는 자신이 직접 담근 과일청을 꺼내 에이드를 만들어주었다.

불청 멤버들은 금잔디표 패션푸르츠 에이드에 "너무 맛있다"며 호평을 전했다. 이어 불청 멤버들은 배고픈 금잔디를 위해 고기를 구워주었다.

한편 불청 멤버들은 숙소에 있는 노래방 기계로 즉석 '트로트 가요제'를 열기로 결정했다. 김광규는 기다렸다는 듯 첫 번째 순서로 나훈아의 '내 삶을 눈물로 채워도'를 불렀다.

이어 조하나가 김혜림의 '디디디'를 열창했다. 불청 멤버들은 "너무 잘 부른다"며 놀라워했다. 또한 심사위원 금잔디가 김민우의 '사랑일 뿐야'를 트로트 버전으로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가요제가 시작되면서, 권민중이 '여자는 눈물인가봐'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에 불청 멤버들은 "1집 가수였다"면서 환호했다.

마지막 순서로 김민우가 자신의 노래 '휴식 같은 친구'를 열창했다. 불청 멤버들은 함께 일어나서 김민우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떼창을 했다. 

(SBS funE 조연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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