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밥상' 밀어붙이는 日이 노리는 것

남영주 PD,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08.20 18:34 수정 2019.08.21 09:48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2011년 후쿠시마에서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가 일어났었습니다. 그 사고로 계산조차 불가능한 면적의 토양이 오염되고 수없이 많은 사람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고가 있었던 바로 그곳, 후쿠시마에서 내년 도쿄올림픽의 야구 경기가 열릴 예정이어서 논란입니다.

심지어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산 쌀을 포함한 농산물을 올림픽 선수단의 식사로 제공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일본이 이렇게 올림픽과 후쿠시마를 연결하려는 이유는 뭘까요? 그리고 현재 후쿠시마의 상태는 어떨까요? 영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기호 / 구성 남영주 / 편집 정혜수 / 내레이션 서현빈 / 도움 최수민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