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독도 표기·방사능 문제 제기하러 갔다!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19.08.20 18:15 수정 2019.08.20 18:4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내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독도 표기와 후쿠시마 방사능 논란이 뜨겁습니다.

오늘(20일)부터 사흘간 도쿄에서 각국 선수단장 회의가 열리는데 대한체육회는 이 자리에서 독도 표기와 방사능 문제를 집중 제기할 계획입니다.

선수단장 회의는 올림픽 개최 1년을 앞두고 전 세계 참가국 대표단이 모여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함께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자리인데, 여기서 이런 문제들이 우리가 원하는 대로 공론화가 잘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이번 선수단장 회의에 임하는 대한체육회의 전략과 쟁점들을 비디오머그에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