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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노트10 팬 파티 개최…"팬이 만든 콘텐츠로 연출"

삼성 갤노트10 팬 파티 개최…"팬이 만든 콘텐츠로 연출"

박찬근 기자 geun@sbs.co.kr

작성 2019.08.18 09:30 수정 2019.08.18 09: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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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자사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 5G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그제(16일) 부산에서 '갤럭시 팬 파티'를 시작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갤럭시 팬 파티는 이번이 4회차로 갤럭시 팬이 만든 콘텐츠와 아이디어로 연출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습니다.

팬 파티가 개최되는 5개 도시의 대학생 팬들이 '도시별 밀레니얼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직접 제작한 영상으로 파티가 시작됩니다.

그제와 어제 각각 부산, 대구의 특색을 반영해 밀레니얼이 각 도시의 매력을 즐기는 영상이 소개됐습니다.

아티스트 라인업도 다양합니다.

요리하는 연출가 이욱정 PD는 5개 도시의 대표 재료와 팬 스토리를 결합한 밀 박스를 선보입니다.

예능인 홍윤화·김민기 부부,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팬들이 직접 응모한 팬 스토리를 소개하고, 방송인 박준형은 팬 피트니스 영상을 통해 소통합니다.

힙합 뮤지션 타이거 JK와 윤미래는 팬 스토리를 주제로 만든 음원을 '팬 스토리 라이브' 무대에서 처음으로 공개하며, 이 외에도 김하온, 장범준 등이 무대를 꾸밉니다.

갤럭시 팬 파티는 부산, 대구에 이어 오는 23, 24일에는 서울, 30일에는 대전, 31일에는 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사진=삼성전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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