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SBS 뉴스

작성 2019.08.17 20:08 수정 2019.08.18 17:5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1. 북한이 어제(16일) 김정은 위원장이 새 무기 시험사격을 지도했다며 발사체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어떤 세력이든 북한을 상대로 불장난을 해볼 엄두도 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한미 훈련 의식한 김정은 "불장난 엄두 못 내게 할 것"

2. 자신이 '한강 시신 훼손 사건'의 피의자라고 주장하는 4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모텔 종업원으로 일하다 투숙객과 시비가 붙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 '몸통 시신' 피의자 자수…"투숙객 잠든 틈 살해 후 훼손"

3.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상습도박 혐의를 수사하는 경찰이 서울 YG 본사를 전격 압수 수색했습니다. 경찰은 양 전 대표가 회삿돈을 도박자금으로 사용했는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 'YG 압수수색' 강제수사 본격화…양현석 도박 자금 조사

4.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 한 달을 맞았습니다. SBS '청년 프로젝트' 홈페이지에 접수된 제보들을 추적해보니 아직도 직장 내 괴롭힘을 해결하기보다 버티고 숨기기에 급급한 회사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 "불이익" "성추행" 폭로 후 한 달…꿈쩍 안 하는 회사들
▶ 퇴사 후에도 괴롭힘, '법 위반' 다퉈보지도 못한 이유
▶ 하청 직원에 수시로 폭언, '직장 괴롭힘' 적용 안 된다

5. JTBC가 창사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비무장지대 안에서 군 허락 없이 기아자동차의 상업 광고를 촬영했다는 SBS 보도를 인정하고, 오늘 공식 사과했습니다. 다큐멘터리의 본편 제작도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JTBC "DMZ 광고 촬영 사과…다큐도 전면 제작 중단"

6. 경기도 동탄 신도시에 휴대전화 신호가 잡히지 않아 119 긴급전화도 할 수 없는 아파트 단지가 있습니다.

[아파트 주민 : 실내로 들어오면 전화가 아예 안 되더라고요. 일반 전화로는 안 되고 보이스톡 같은 거 메신저를 이용해서….]

어찌 된 일인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불이라도 나면 어떡하나"…119 신고도 안 되는 새 아파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