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택배 노동자들, 호소 않고도 휴가 갈 수 있길" SBS 뉴스 Seoul 작성 2019.08.16 21:16 수정 2019.08.16 21: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매일 쏟아지는 물량 소화하느라 쉬는 것은 생각지도 못했던 택배 노동자들 가운데 1천 명 정도가 이틀 휴가를 선언했습니다. 오늘(16일)과 내일 일부 지역에서는 택배를 받지 못할 수 있는데 잠시 불편을 감수하겠다는 시민들의 지지가 있었습니다. 하루 12시간 넘게 근무하는 택배 노동자들이 내년에는 호소하지 않고도 휴가를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추석 연휴 너무 짧아요"…'임시공휴일' 지정 가능성은 동영상 기사 1살이 소득 '4천만 원'…'미성년자 금융소득' 규모 보니 동영상 기사 "나도 태워줘"…막차 붙잡은 '막무가내' 남성 최후 동영상 기사 "정장 입지 마세요"…면접 복장 지침 두고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경찰,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오늘 구속 송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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