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긴급 NSC 상임위 개최..문 대통령, 발사 직후부터 보고받아

정유미 기자 yum4u@sbs.co.kr

작성 2019.08.16 09:27 수정 2019.08.16 09: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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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북한이 오늘(15일) 아침 발사체를 발사한 것과 관련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었습니다.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오전 9시부터 회의가 시작돼 현재도 회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발사 직후부터 관련 사항을 보고받고 있다고 한 부대변인은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 10일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했을 때 청와대는 긴급 관계장관 화상회의를 열어 상황을 점검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