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문특에서 굳이 이렇게까지?ㅋㅋㅋ

정연 기자 cykite@sbs.co.kr

작성 2019.08.15 22:0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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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특급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때 언급됐던 나르샤 언니가 등판했다. '떡볶이 동아리, 나르샤 언니랑 갔으면 조회수 50만은 나왔을 것'이라는 재재의 말을 캡처해 나르샤 본인의 SNS에 올렸던 것. 이를 직접 시험해보기 위해 '아빠의 도전' 형식을 빌려 '나르샤의 도전'을 진행한다. 연남동 한 식당에서 펼쳐진 본격 조회수 사냥 연예인 인증쇼!

총괄 프로듀서/하현종  프로듀서/정연  진행·구성/이은재  촬영/정상보 정훈  디자인/김하경  CG/김하경 조성효  조연출/김희연 이윤희 인턴  연출/홍민지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