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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 음주' 빙속 대표 5명, 6개월 훈련 제외 '중징계'

태릉선수촌 숙소에서 술을 마셨다가 적발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5명이 훈련 제외 6개월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대한체육회는 김태윤, 김철민 등 선수촌 내 음주로 물의를 빚은 5명에게 국가대표 훈련 제외 6개월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해당 선수들은 오는 10월 열리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과해도 내년 2월까지는 선수촌에서 훈련할 수 없습니다.

빙상연맹이 자격 정지 2개월 징계를 내려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을 자초했는데 상급 단체인 체육회는 더 무거운 처벌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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