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땐 확실히! 쉴 때도 확실히! 독도 치안 지키는 상남자 청춘들의 '인싸력'

황승호 작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작성 2019.08.14 19: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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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 고향...' 누구나 알고 있는 가요 '독도는 우리 땅'의 가사입니다. 독도의 '독'은 한자 '홀로 독(獨)'자입니다. 하지만 독도가 과연 '외로운 섬'일지는 의문입니다. 최근 들어 독도를 찾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한편, 독도경비대 역시 독도 치안유지를 위해 상주하고 있습니다. 독도 치안유지 임무에는 한없이 진지하게 임하지만, 쉴 때는 확실히 쉬는 '독도 진짜 사나이'들의 모습!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