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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오른 이영훈의 '반일 종족주의'…비판의 역설?

베스트셀러 오른 이영훈의 '반일 종족주의'…비판의 역설?

SBS 뉴스

작성 2019.08.13 16:14 수정 2019.08.13 16: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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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영환 SBS 논설위원, 김형준 명지대 교수, 최창렬 용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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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제 납치 없었다"…근거는?

김형준 명지대 교수
"이영훈, 객관성 상실…세계 곳곳에서 나온 보고서 읽었는지 의문"
"조국도 '구역질' 표현 쓰면 안 돼"
"위안부 문제의 본질 묻고 싶어"

최창렬 용인대 교수
"생각도 보편성 넘으면 안 돼"
"이영훈, 친일파라고 말할 수밖에"
"'반일 종족주의', 거론할 가치 있는 책인지 의문"

김영환 SBS 논설위원
"이영훈, 2004년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한 사과 진정성 의심"
"이영훈, 2004년과 현재 생각은 다르다 주장"

● 할 말 많지만…조국의 출근길

최창렬 용인대 교수
"사노맹 사건, 노태우 정권 때의 일"
"조국 청문회, 색깔론으로 흐르지 않아야"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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